메시아절 경축예배 공고

메시아절 경축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12월 25일은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농경 생활을 하던 시대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트교가 섬기는 태양신인 미트라의 탄생일로 지켜왔으며, 낮의 길이가 가장 짧아졌다가 다시 길어지는 시점으로 당시의 사람들에게 태양은 곧 절대자의 상징이었으므로 태양이 다시 힘을 되찾아가는 생명이 소생하는 날로서 고대인들이 메시아의 신앙으로 미래를 소망하던 날이었습니다.

* 이것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하여 로마 황제 ‘아울렐리우스’의 생일을 기념하는 “정복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이라는 로마인의 축제로 하였다가 점차적으로 예수교와 야합하였으며 예수교 공인, 예수교 국교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기독교인들이 AD 336년 12월 25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둔갑시킨 것입니다.

* 돌아오는 12월 25일 수요일은 메시아절입니다. 함께 함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메시아절 2부 행사를 준비하시는 제단은 19일(목요일)까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2일 일요일 예행연습에 지장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월 1일 이슬성신절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총무부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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