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하나 되는 때, 천국이 눈 앞에 펼쳐진다

 2004년 8월 1일
영생의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

영생의 길이라는 건 마음의 길입니다.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되는고로 하나님의 마음은 영생의 확신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희생적인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바로 하나 속에 있는 마음인고로 우리는 하나 속에 내가 있고, 하나 속에 하나님이 있는 가운데 하나님 속에 바로 내가 있어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 속에 천국이 있고 천국 속에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온 우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구세주가 온 것이지 구세주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것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온 인류를 이제 너, 나가 없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누구든지 나처럼 이제 하나로 만들 때에 바로 이 세상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가 되어야 여러분들이 하나님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 마음 속에 하나가 있어야 되지 둘이 있으면 안됩니다. 너와 내가 있어도 안되고, 다른 존재가 있어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 속에 있어야 되고 하나 속에 하나님이 있는고로 하나 속에 우리가 있을 때에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그때에 비로소 천국이 건설된다

천국이라는 것은 하나 속에 있는 것이지 천국이 둘 속에는 없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야 돼, 둘이 되어야 돼? 하나가 되어야죠. 하나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이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고 했던 겁니다. 이사람이 공연히 좋은 말이니까 여러분들에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는 말대로 바로 너와 내가 없어지고 누구든지 하나가 되어야 천국이 건설되는 겁니다. 아무리 여기에 제단 식구들이 많이 있어도 하나가 될 때에 바로 천국이 이 제단 안에 있는 것이요, 여러분들이 하나가 될 때에 바로 천국이 여기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나」라는 것을 없애야 하나님이 되는데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나라는 것이 있어질까, 없어질까? 없어지죠. 나라는 것이 없어질 때에 바로 내 안에 천국이 있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안에 천국이 있으면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면 바로 영원무궁토록 존재하게 돼 있고. 둘이 있으면 영원무궁토록 존재할 수가 없고 둘이 있으면 영생이라는 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애를 쓰고 기를 써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내 가족을 비롯해서 눈에 보이는 사람 모두가 사실은 전부 「나」

이제 집안에 들어가면 집안에서도 눈에 보이는 자식이 내 자식이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은 우리 체계에 맞지 않는 생각입니다. 내 자식이 나요, 내가 내 자식이요, 내 가족이 나요, 내가 내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하나가 되는고로 그 가족이 하나가 될 때에 비로소 그 가정이 천국이 되고, 천국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이사람이 초창기부터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고 했던 것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구세주의 역사는이 세상사람들,갈기갈기 쪼개진 사람들을 전부 모아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역사이지 여러 사람을 만들기 위한 역사가 아닙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는 말씀대로 실제로 우리의 실생활에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생각이 자연적으로 나와야 그것이 정상이요, 그것이 바로 자유율법인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내 모든 것을 맡겨야

그런고로 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초창기에 나와서 온전히 맡겨야, 하나님에게 내 모든 것을 맡겨야 바로 구원이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맡기면 나와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안에 내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안에 내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가 되는 거야, 둘이 되는 거야? 하나가 되는 거죠.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다 하나가 되려면 온전히 하나님에게 맡기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온전히 하나님에게 맡기는 생활을 하면 ‘하나님 안에 내가 있다’가 되고 우리가 이제 ‘천국 안에 있다’가 되는 거죠? 이제 천국이라는 건 하나님 안에 천국이 있고, 천국이 바로 하나님 안에 있는고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게 되면 천국 안에 우리가 있다가 되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따로 있고 내가 따로 있다. 그런 생각을 가지면 그건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 안에 내가 있을 때에, 하나님 안에 내가 있어가지고 내가 바로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 바로 종교의 뜻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하나님이 되려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안에 있으려면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맡겨야 돼, 안 맡겨야 돼? 맡겨야죠.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겼을 때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가 되어서 하나님 안에 있다가 되면 하나님이야, 사람이야? 하나님이죠. 그게 하나님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 되는 방법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버리면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오늘날 이긴자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 되는 방법을 아니까 이긴자가 된 것이지 하나님이 되는 방법을 몰랐다면 이긴자가 될 수 있을까요? 이긴자라는 건 하나님 안에서 이긴자가 될 수 있는 것이지 사람 속에서는 이긴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 이긴자가 되어 있어서 그 하나님이 이긴자가 될 수 있는고로, 그 하나님이 마귀를 소멸해버리는고로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마귀를 이긴 하나님은 사망을 이긴 하나님이 되는고로 영생의 하나님입니까, 죽음의 하나님입니까? 영생의 하나님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여러분들이 영생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 목적인고로 영생의 하나님이 되려면 바로 여러분들이 나라는 개체의식이 없어져야 돼, 있어야 돼? 나라는 개체의식이 없어져야 하나님이 되고 영생을 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생이라는 건 마귀를 이긴 하나님속에나 있는 것이지 마귀를 못이긴 하나님 속에는 영생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영생을 하려면 마귀를 이긴 하나님, 사망을 이긴 하나님이 되어야 하며, 인간 자체가 변하여 사망을 이긴 하나님이 될 때에 영생의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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