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이긴 자가 진정한 ‘이긴자’ / 영생에 대한 확신의 마음이 곧 사망권세를 이기는 마음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져야

이긴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자요,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자는 그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온유하고 그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사랑스러운 마음인고로 늘 하나님의 마음은 조금만 불쌍한 사람을 봐도 눈물을 흘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성경상에 어떤 말이 있냐면 “목이 곧고 완악한 인생들아 꽹과리를 치고 춤을 춰도 기뻐할 줄 모르는 그런 인생들은 화인 맞은 인생.” 이라고 성경에 쓰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불쌍한 사람을 보고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 눈물이 메마른 정도면 그 마음이 화인 맞은 인생의 마음이요, 그 마음은 온유한 마음이 아닌 완악한 마음인고로 눈물이 메마른 마음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눈물이 메마른 그런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온유한 신이요, 하나님의 신은 자비로운 신이요, 하나님의 신은 말할 수 없이 사랑스러운 신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인간의 마음이 그러한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져야 그래야 생수가 연결되고 은혜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학구적인 자세를 가져야

그런고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안타까운 사정을 도울 수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게 충성을 할까? 오직 이런 마음밖에는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긴자의 마음이요, 그 마음이 바로 하늘의 사람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시간 시간이 틈만 나면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고로 죄를 짓는 사람을 봐도 하나님이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죄를 씻어주고 해결해 주면 또 범죄하고 또 하나님을 괴롭히는 걸 볼 때에 하나님이 불쌍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죄를 짓는 사람을 봐도 하나님이 너무너무 불쌍한 고로 눈물이 나왔던 것이다.

그런고로 항상 하나님 입장에서 늘 하나님의 그 안타까운 사정에 파묻혀서 살아야 은혜가 연결되는 거지 하나님의 마음과 동떨어진 욕심에 찬 마음, 자기의 이익만 구하는 마음을 가지면 은혜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형편과 자기 처지와 자기의 정도를 모르면 자기 자신을 이끌어 올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항상 이 세상에서도 사람이 발전하려면 학구적인 자세를 가져야 발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구적인 자세라는 것은 뭘 말하냐면 배우려는 자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배우려는 자세는 바로 그 마음이 비어 있어야 되는 것이지 그 마음이 뭘 아는 걸로 꽉 차 가지고는 학구적인 자세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은혜를 받을 수 없어

아무것도 없어야 그 안에 뭘 담을 수가 있고 이제 뭘 넣을 수가 있는 것이지 뭐가 꽉 차 있으면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이 현재 비워 있는지? 그 마음이 비어 있지 않고 뭣이 꽉 차게 마음에 들어 있는지? 항상 체크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절대로 은혜는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비워가지고 그 마음속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되어야 그래야 그 마음을 비운 것을 아시고 하나님이 생수를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에 뭐가 꽉 차게 들어있으면 생수를 부어 봐야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인고로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하면 받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영생을 얻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영생과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이제 영생을 얻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생각해야

그런고로 그 은혜라고 하는 것이 성령이요, 성령이라고 하는 것이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는 하나님의 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몸이요, 그런고로 나를 이기는 마음이요, 마귀를 이기는 마음이요, 사망권세를 이기는 마음인고로 영생에 대하여 확신을 갖게 되는 마음인 것입니다. 영생에 대한 확신의 마음이 사망권세를 이기는 마음이요, 이제 이런 저런 잡념의 마음을 이제 완전히 다 버릴 수 있는 그런 마음이 곧 마귀를 이기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이기는 마음은 항상 자나 깨나 하나님만 생각을 하는 마음이 나를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을 생각하면 관심의 음란죄요,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요, 세상을 생각하면 세상을 생각하는 음란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직 하나님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생각을 하면 나라는 생각이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라는 게 하나님한테 져서 죽어 없어지는 고로 그런 것입니다. 자나 깨나 하나님 생각뿐 인고로 가족을 봐도 하나님 생각이요, 다른 사람들을 봐도 하나님 생각이요, 길을 걸어도 하나님 생각이요, 제단에 앉아서 예배를 봐도 하나님 생각뿐인 것입니다. 그게 바로 나를 이기는 마음인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

나를 이긴다니까 뭐 씨름을 해 가지고 자빠뜨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제 바로 나라고 하는 마음이 나오려야 나올 수 없는. 그게 완전히 되어지면 그 사람은 완전히 이긴자 하나님이 된 사람인 것입니다. 나를 의식하는 마음이,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꾸 나오는 사람은 그건 마귀의 종인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바로 마귀새끼지, 마귀새끼가 뭐 뿔이 돋치고 흉측하게 생긴 것이 마귀새끼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새끼는 항상 자기 유익만 구하고 이해타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귀새끼라는 것은 나라는 의식의 주체 영에 의해서 주장함을 받는, 이끔을 받는 나라고 하는 주체의식에 종노릇하는 자가 마귀새끼인 것입니다. 이긴자라는 건 바로 하나님이 마귀가 되는 나를 이겼기 때문에 이긴자가 된 것이지 기운이 쌔 가지고 상대방을 넘어트리는 것이 이긴자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이긴자라고 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을 이긴 자가 이긴자인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이기고 항상 자신의 마음에 지배를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지배를 받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만 움직이는 자가 곧 이긴자인 것입니다. 또한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자식이요, 그 사람이 하나님인 것입니다.*

1992년 5월 5일 주님 말씀 중에서
원현옥 기자 정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