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주님, 디스크를 고쳐주시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4 13:18  |  Hit : 5,210  
  간증담…김병태 집사 / 진해승리제단 꿈속의 주님, 디스크를 고쳐주시다 
척추 수술이외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회사에 사표를 쓸수밖에 없었다.
그러는 중에 주님이 꿈에 오셨다.
차츰 허리 통증이 10%, 20% 줄어들더니 
눈안찰 받은 지 두 달 정도 지나자 
언제 그랬더냐시피 허리가 완전히 나아버렸다.
   2010년 6월경에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나는 학원버스를 운전하였는데 아마 직업병인 듯했다. 직장 동료들 중 척추수술을 받은 사람이 두세 명이 있다. 허벅지, 종아리, 발뒤꿈치, 허리가 너무 아파서 10미터 걸어가는 데도 대여섯 번을 쉬어야만 했다. 밤에 잘 때도 눕지도 못하겠고 통증을 참을 수 없을 정도여서 잠도 제대로 못 잤다.   골반이 뒤틀려서 왼쪽으로 쏠리다보니 허리를 비딱하게 하여 걸을 수 있을 뿐이었다. 회사 동료나 아는 사람마다 허리 내려앉으면 큰일 난다며 빨리 수술하기를 권했다. 하지만 수술은 이거저거 다 해보고 도저히 방법이 없을 때 최후로 해야 한다는 말을 듣기로 하였다. 하여 한의원을 3군데나 다니며 침을 맞아도 보고, 통증클리닉을 3군데나 다니며 치료를 하였으며, 1일 5만원 하는 기치료까지 받아봤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한증막을 무리하게 하여 땀을 뺀 것 때문인지 어질어질하기조차 하였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다가 3번이나 정신을 잃은 적도 있었다. 하마터면 큰 사고를 낼 뻔하였지만 주님께서 핸들을 붙잡아주셨는지 사고가 나기 전에 깨어났다. 한번은 사무실에서 너무 어지러워 세상이 뒤집어지며 서있기도 힘들어 쓰러질 것 같았다. 그 순간 마귀를 죽이는 ‘박멸소탕’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그러자 정신이 퍼뜩 들었다.    많이 아플 때에는 4일 동안 잠을 못 잔 적도 있었다. 얼마나 아픈지 일 초 일 초가 아팠다. 너무 아파서 병원 응급실에 가서 진통제를 맞았지만 아무런 효과 없이 통증은 똑같았다. 할 수 없이 회사에 25일간 휴가를 받아 수술계획을 세웠다. 척추수술로 유명하다는 창원의 윤병원에 갔는데 의사 말이 디스크 4번 5번이 터져서 골반으로 흘러내려서 구멍을 막아 시술기구가 들어가지 않는다며 시술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제는 방법이 없었다. 척추에 메스를 대야만 하는 수술만 남았다. 척추수술을 해야 되면 부득이 회사에 사표를 쓸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주님이 꿈에 오셨다. 주님께서는 “회사 그만 두지 말고 참고 견뎌라” 하시면서 양 손가락으로 눈 밑을 쓰다듬어 주셨다(눈 안찰).   나는 주님께서 참고 견디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 약도 끊고 병원도 가지 않았다. 차츰 허리 통증이 10%, 20% 줄어들더니 눈안찰 받은 지 두 달 정도 지나자 언제 그랬더냐시피 허리가 완전히 나아버렸다. 지금은 허리를 마음대로 쓰고 있으니 주님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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