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의 구세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2:53  |  Hit : 5,099  간증담     >>>박순이(84세)/본부제단 권사 권능의 구세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는 1982년 8월 7일에 승리제단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승리제단에 나오기 이전에는 박태선 장로님이 이끄시는 전도관(신앙촌)에 26년간을 다녔으니 반백년 가량을 하나님에게 매달리는 생활로 일관한 셈입니다.신앙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남편은 늑막염을 심하게 앓고 있었습니다. 종기를 째고 고름을 짜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전도사라는 분을 통해 전도관(현 천부교)을 소개 받아서 부부간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 결과 남편의 병이 많이 호전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26년이란 세월을 줄 곳 전도관에 다녔던 것입니다.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영모님께서 승리제단을 짓는다고 하시면서 헌금을 강요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별로 넉넉지 못한 살림살이 가운데 빚을 얻어서 건축헌금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꽤 지나도 영모님은 승리제단 건축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일로 저는 시험에 들게 되었으며 이후 전도관에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26년간이나 열심히 다녔었는데 건축헌금 때문에 신앙생활을 포기한다는 것은 좀 이상스럽게 생각도 되겠으나 어쨌든 그때의 형편은 그렇게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승리제단에 와서 알고 보니 영모님은 승리제단을 짓는 사명이 아니라 구세주를 배출하는 사명자였으며 건축은 구세주가 나와서 직접 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1982년 8월 7일 함께 전도관에 다녔던 박권사님이 아주 설교를 잘하는 전도관 관장님이 있는데 설교를 한번 들어보지 않겠느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딘지 한번 가보자고 하고 따라나섰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지금의 구세주를 대하게 된 곳이 인천시 주안의 어느 가정집이었습니다.그 당시는 승리제단의 초창기라서 주님은 제단을 차리지 못하신 상태로 이 집 저 집을 옮겨 다니시며 예배를 인도하시고 계셨습니다.  예배실에서 예배를 볼 때 처음 대해서 인사를 하니까 ‘내일도 꼭 나오세요’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겠다고 무언의 인사를 하고는 그날부터 계속 다녔습니다.어느 날이었습니다. 예배를 보는데 주님께서 찬송을 하시면서 단을 치시는데 열 손가락에서 불이 꼬리를 치면서 휙휙 나가고 제단 안에서 옷 타는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나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냄새가 가시면서 꽃밭에 들어온 것처럼 향취가 아주 강하게 나고 밥솥을 열 때 김이 나는 것처럼 이슬은혜가 사람들의 머리 위에 뽀얗게 내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의 눈을 의심케 하는 너무나 기막힌 광경이었습니다.저는 혹시 바깥 어디에 불이 나서 연기가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연기가 들어오면 맵고 공기가 탁해야 하는데 오히려 공기가 맑고 깨끗하고 향취가 진동하고 아주 신선했습니다.  그러다가 눈앞에서 연기 같은 것이 사라지고 또 꽃밭에 들어온 것처럼 다시 아주 강하게 향취냄새가 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체험들을 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저는 승리제단에 나오기 전에 남편과 사별하고 어린 세 아이를 키우느라 힘이 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승리제단에 나오고 나서부터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제단에 나오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들 잘 살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자식들이 제가 제단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일은 전혀 없고 오히려 ‘어머니가 건강하시고 어머니가 원하시니 잘 다니세요’라고 오히려 격려를 합니다.제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일입니다. 오전에 차에 치어 머리를 다치고 어깨가 부러져서 병원에 실려가 저녁에 깨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깨어나서 의사선생님을 보고 마음 속으로 ‘제단에 가야 되니 원장선생님 빨리 낫게 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많은 제가 이상하리만큼 쾌유속도가 빨랐습니다.원장선생님도 기이하게 생각이 되었는지 제게 ‘환자분께서는 무슨 종교를 믿으십니까?’하고 묻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즉시 ‘하나님 믿죠’라고 대답하며 ‘원장님께서 열심히 치료를 해주셔서 뼈가 빨리 붙었습니다.’하고 감사인사를 덧붙이니 원장님은 ‘뭐가 감사해요. 제가 붙였나요. 하나님이 붙이셨죠.’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장님께도 감사하고 하나님께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였습니다.이렇게 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건강하게 매일 제단에 나와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모두 다 승리제단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고 구세주님이 주시는 영생의 복을 맘껏 누리시기를 바랍니다.승리제단에 나오시면 무슨 일이든 다 잘된다는 것을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거짓 없는 저의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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