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회의(20190806)

구역장 회의(20190806)

2019년 8월 6일 화요일 구역장 회의에서는 2019년 7월 성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지역 1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2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3등: 1지역(지역장: 정수윤, 지회장: 박경옥)

 

*구역 1등: 33구역(구역장: 박순희)

2등: 42구역(구역장: 고선희)

3등: 45구역(구역장: 신순이)

 

*개인 1등: 박순희 권사

2등: 강윤민

3등: 박태선 승사

 

2019년 7월 성적은 헌금합계에서 가장 앞선 5지역이 2월 이후 5개월 만에 1등을 차지하였고 4지역이 지난달 보다 한 계단 내려앉아 2등을 차지하였고 1지역이 3등을 차지하며 2월 2등 이후 다시 시상권에 진입하였다. 개인 성적으로는 1등에 박순희 권사, 2등에 강윤민, 3등에 박태선 승사가 각각 차지하였으며 구역 성적으로는 1등에 33구역, 2등에 42구역, 3등에 45구역이 차지하였다.

윤봉수 회장은 “오늘 시상권에 든 분들은 다른 분들에 비하여 더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등수에 들 수가 있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사람은 신체조건이 타고나서 남보다 뛰어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 비하여 더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날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몸이 아파도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한 결과이다.

자유율법도 마찬가지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누구의 죄도 내 죄, 누구의 잘못도 내 잘못’으로 여기는 것이 되지 않더라도 그렇게 여기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된다. 주님께서 가신 길이다. 물론 인간의 습성을 버려야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가신 길이므로 주님께서 해내신 길이므로 우리도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야 한다.

이 길은 자신과 싸우는 길이므로 다른 사람 가는 길을 보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 말을 입에 담지 말라. 다른 사람의 흉을 보지 말라. 오직 자신을 이기기 위한 싸움을 계속해 나가는 사람이 제대로 가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말이 없다. 불만이 없다.

제대로 못가는 사람이 꼭 말이 많다. 요구사항이 많고 여기 저기 불만투성이다. 말이 많은 사람은 자신을 이기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각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이기기 위한 싸움을 경주해 나가자. 다른 사람 볼 것 없다.”고 당부하였다.*

요절 송경[164]

윤봉수, 1지역: 홍경일, 2지역: 김혜선, 3지역: 정은경,

4지역: 박명하, 5지역: 조건우, 6지역: 이수봉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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