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회의(20190723)

◎ 윤봉수 회장

오늘이 1년 절기 중 가장 덥다고 하는 대서(大暑)다. 주님께서는 더울 때는 추울 때를 생각하라고 하셨다. 무더위를 잘 견뎌내야 한다. 각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

요절 송경[163]

윤봉수, 1지역: 정수윤, 2지역: 신불선, 3지역: 박태선

4지역: 윤철수, 5지역: 박철수, 6지역: 안병천

 

하나님이 되어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마음의 어떤지 알 수가 없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누구의 사정도 내 사정으로 여겨져야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인간은 다른 사람을 내 몸처럼 여길 수가 없다.

자유율법의 완성자인고로 자유율법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자유율법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기 위해, 누구의 사정도 내 사정으로 여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이요, 부활이요, 중생이 되는 것이다.

같은 말씀을 듣고도 깨닫는 바가 다르다. 각자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길은 말이 필요 없다. 많이 아는 것도 필요 없다. 자유율법을 지키려면 내 마음대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고집하면 안 된다. 제단에서 하라고 하는 대로 해야 된다. 이 진리의 길에 와서 하나님으로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다 헛수고가 되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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