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회의 소식(20190709)

구역장 회의 소식(20190709)

2019년 7월 9일 화요일 구역장 회의에서는 2019년 6월 성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지역 1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2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2지역(지역장: 서보목, 지회장: 김혜선)

 

*구역 1등: 33구역(구역장: 박순희)

2등: 31구역(구역장: 박옥례)

3등: 53구역(구역장: 석선자)

 

*개인 1등: 강춘희 권사

2등: 안향자 권사

3등: 박순희 권사

 

2019년 6월 성적은 헌금합계에서 가장 앞선 4지역이 4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을 차지하였고 5지역이 지난달 보다 한 계단 올라서서 지역 2등을 차지하였고 2지역이 지난달 1등에서 3등으로 2계단 내려앉았다. 2지역은 예년과 달리 2019년 들어서는 시상권에서 밀려나지 않는 것이 확연히 달라진 2지역의 위상이다.

개인 성적으로는 강춘희 권사가 1등, 안향자 권사가 2등, 박순희 권사가 3등을 차지 하였으며 구역 성적으로는 33구역이 1등, 31구역이 2등, 53구역이 3등을 차지하였다. 지금까지 승리신문 점수(3개월 30명 승리신문 발송)가 헌금 점수를 위협할 정도로 점수가 높았기 때문에 1/5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앞으로 인도 점수도 1/2로 하향 조정하고 새식구 21일 수료 점수도 하향 조정할 예정이다.

윤봉수 회장은 “‘누구든지 내 몸처럼’은 누구의 죄도 내 죄요, 누구의 잘못도 내 잘못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다른 사람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자신의 길만 똑바로 가면 된다. 다만 책임자는 전체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잘못하는 사람을 바로잡아 가야한다. 책임자가 잘못하는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면 직무유기 및 동참죄가 된다. 그러므로 전체의 질서를 위해 모두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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