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하나님에 대한 지조를 지켜야 영생한다

 여러분들이 매일과 같이 한 명씩만 전도를 했다면 이 자리 금세 채워져요. 나는 온양 전도관 교역할 때에 혼자서 그 제단을 3개월 만에 꽉 차게 했어요. 여러분들 숫자가 몇 명이야. 여러분들의 숫자는 많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 제단을 가득 채울 정도로 전도하라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재차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계속 나가면 여러분들이 누굴 놓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받아야 할 영생을 놓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구차하게 노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구세주를 영접할 사람들은 이 지구 땅 위에 많이 있어요. 이슬성신 내리는 것만 알면 그 사람들은 생명을 바쳐서 충성할 사람들이에요. 이슬성신 내리는 것을 알고도 이제 그대로 전도도 안하고 그대로 남의 일처럼 이렇게 이제 뒷짐 지고 서서 구경하는 정도라면 그건 복 못 받아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재차 여러분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는 거예요. 이 제단을 빨리 채워야지 안채우면 복 못 받아.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이제 그대로 이 제단이 꽉 차게 모여서 예배를 볼 정도가 되고 1차, 2차, 3차, 4차, 5차 예배 볼 수 있는 그러한 제단이 되어야 되어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복 못 받는다고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죠? 이사람이 초창기에 예배인도를 하고 들어가서는 방 안에서 피를 다 쏟았어요.
  그 만큼 오염된 피를 쏟아야만 그 이튿날 나와서 또 은혜를 부어 줄 수 있었던 거예요.아직도 이게 영생의 길일까 아닐까 하는 사람들 아예 지금부터 포기해. 집에 가 어린아이나 봐 줘. 괜히 헛수고야. 구원도 못 얻을 거, 영생도 못 얻을 거. 그런 사람은 여기 나와도 구원 못 얻어요. 이사람이 유리집 모양 사람의 마음을 일일이 한 명도 아니고 천 명, 만 명이라도 다 꿰뚫어 보는 사람이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이사람이 옥중에 있으면서도 음란죄를 짓는 사람에게 “야 너 왜 음란죄를 짓느냐. 음란죄를 짓지 마라.”  권면도 한 일이 있어. 권면을 한 번으로 끝내지 하나님이 잔소리하는 것처럼 또 그 다음에 음란죄 짓는다고 또 권면하는, 왜 음란죄 짓냐 그렇게 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한 번으로 끝이야. 그 다음에 범죄를 또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버리는 거예요. 그냥 버리면 불쌍한 존재가 되니까, 그래도 또 죄 안 짓고 매달려서 새 사람이 될까 하고 기다리고 고대하는 것이 그게 바로 엄마의 입장이야. 그래서 불쌍하다는 거야. 아시겠어요?
  시집가고 장가가지 말라 하는 말이 내 말이 아니에요. 성경 말씀이야. 성경에 가 씌어 있어. 그렇게 뚜렷하게. 이사람이 이제그대로 혼자 지내려고 했었지마는 영모님이 이사람한테 연락을 했어요. 너 장가가야지, 장가가는 게 너는 죄가 아니야.
  하늘의 길이 너로서는 바로 마귀를 속이는 방법이야. 그렇지 않으면 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어. 그렇게 말씀했기 때문에, 또 영모님이 그렇게 하면서 이제그대로 독촉을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결혼한 거야.
  성경에 이렇게 씌어 있는데 구세주라 하는 사람이 왜 장가갔느냐 하는 말을 변명하는 거야? 이 사람이 변명일까, 사실을 말하는 걸까? 사실을 말하는 거죠?마귀세상을 뒤집어엎으려면 마귀의 탈을 입어야 세상을 뒤집어엎을 수가 있어. 마귀세상을 뒤집어엎으려면 하나님의 형상으로는 안 돼. 되어지질 않아. 마귀가 하나님이 이 세상에 발을 붙이게 할까, 못하게 할까? 하지 못하게 하죠? 이 세상에 발을 붙여야 사람을 구원하지 이 세상에 발을 붙이지 않고서는 사람을 구원할 수가 없어요.
  ◇ 죄를 안지을 때가지 기다리는 구세주의 심정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영생 얻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논했죠? 이사람이 말씀한 대로만 생활하면 틀림없이 영생은 이루어질까, 안 이루어질까? 영생이 이루어지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새 출발 해야 돼, 안해야 돼? 지난 8월 12일날 여러분들에게 이제 여러분들이 지은 죄를 전부 사해 준다고 했어, 안했어? 했죠? 그래서 그날 저녁에 밤새도록 피를 토했어. 그래서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지 못하는 거야.
  그 말을 하는 날은 이사람이 사경을 헤매게 돼.이게 바로 참진리의 역사에서나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 마귀역사 하는 데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죄를 져도 또 다시 죄를 안 짓기를 바라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이 그것이 바로 구세주의 입장이야. 그래서 구세주가 불쌍하다는 거야. 그래서 영모님이 말씀하시기를 너 참 애처롭다. 너 참 가엽다. 그런 말씀을 영모님이 했죠?
  왜 가엽다 그러겠어. 왜 불쌍하다고 그러겠어. 이사람이 해야 할 사명을 아실까, 모르실까? 알고 있죠? 그러기 때문에 너무 애처롭다. 그러니까 영모님이 서대문형무소에 있을 때 이사람이 면회 갔을 때 이사람 두 손을 붙잡고 한 시간 반을 울었어요. 서대문 형무소에 영모님이 계실 때에 이사람이 육군중위 장교복을 입고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면회를 했어요. 영모님이 두 손을 붙잡고 놓지를 않아요. 놓았으면 좋겠는데 놓지를 않고 우시는데 그럼 이사람도 같이 울게 될까, 안 울게 될까? 같이 울게 되죠?
  그래서 같이 펑펑 울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이렇게 어려운 고난이 있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며칠 전에 말씀드린 바도 있지마는 가짜 구세주를 위해서는 수 억천만 명이 이제그대로 순교를 당했지만 진짜 구세주를 위해서는 한 명도 순교자가 없다. 그런 말씀 했죠? 이건 너무나 당연지사라고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람이 그대로 이해를 하는 것으로 그치지마는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이 되어서 그럴까,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들이 되어서 그럴까? 마귀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게 속해 있다고 자신은 하지마는 아직도 한참 멀었어. 하나님에게 속하려면 희생적인 생활을 저절로 하게 돼. 이사람이 농부의 자식이라고 그랬죠? 이사람의 가정이 어려웠어요. 그 어려운 때에 이사람은 군대 장교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이제 그대로 풍족하게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으니까 더더군다나 그러니까 엄청난 돈을 만졌을까, 안 만졌을까? 만졌죠? 이사람이 돈이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부친 거야. 어따 부쳤을까? 영모님한테 부쳤겠죠? 영모님한테 부쳤어요.
  ◇ 영모님이 전화로 지시하셨다
  그래서 영모님이 늘 이사람을 만나면, 그대로 서울에 위커힐에 오실 때도 아무도 모르게 비밀리에 이사람을 불러서 만나기도 하고, 그래서 만나서는 천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이사람에게만 했을까, 안했을까? 했겠죠? 그래서 이 역사를 할 때에도, 구제단 때에 영모님이 그리로 전화하셨어요. 그 전화 한두 번 온 게 아니야. 그 전화 온 것을 암만 내가 얘기를 해도 우리 신도들이 그걸 믿어 줘, 안 믿어 줘? 안 믿어 주니까 청량리에 있는 윤집사 있지. 김종복권사 며느리 윤집사한테 영모님이 전화를 한 거예요.
  “나 영모님이야” 그러니까 이 윤집사가 놀래가지고 벌벌 떨었다 그랬지요? 청량리가 그 당시에 우리 제단이야, 제단 아니야? 우리 제단이었죠? 그래서 우리 제단으로 전화 걸었다는 증거로 쓰여진 거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게끔 하기 위해서 그 윤집사에게 직접 전화를 했어요. 그렇게 걸면서 한형만 관장 있죠? 죽은 한형만 관장. 그 사람 왜 죽었냐 하면 우리 승리제단 공격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면했을까, 외면 안했을까? 외면하면 죽어.
  영모님이 한형만 관장에게 너만은 조희성이가 하는데 거기 가지 마라. 그때에 한형만 관장만 우리 집회하는데 왔죠? 다른 사람 오지 않았어. 한형만 관장만 왔어. 그러니까 한형만 관장더러 가지 말라고 하는 건 뭐냐 하면 승리제단이 빨리 부흥되기를 하나님이 영모님이 바랐어, 안 바랐어? 바랬던 거죠? 그래서 청량리제단에서 예배 볼 때에 한형만 관장이 와가지고 청년들이 다 구두 벗어가지고 구두로 이사람 머리를 때렸죠?
  이사람 머리를 때리고 그랬어요. 초창기에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루어진 역사예요. 그리고 또 구제단 이 쪽에 세를 얻어가지고서 있었을 때에 그때에 또 신앙촌 청년들이 와가지고 또 이사람을 막 붙잡아가지고 때리고 그런 사실이 있었죠? 그렇지마는 그 제단에서 때리고 그러다가 우리 청년들도 이제 또 막고 그래서 이사람이 그 제단 정문으로 나갔죠?
  제단 정문으로 나가도 눈을 뜨고도 이사람을 봐, 못 봐? 못 봐. 그 당시에 이 역곡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지만 청량리에서도 그런 일이 있어났어. 청량리제단 정문으로 이사람이 걸어 나가도 이 청년들이 지키고 있는데도 못 보는 거야. 이 사람이 걸어가는데. 그런 기적이 초창기에는 많이 있었죠? 그런 기적이 많이 있었어요.(중략)
  ◇ 자유율법을 잘 지켜야 영생
  여러분들은 이제 절대로 앞으로는 자유율법대로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이것이 자유율법이에요.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누구의 죄도 내 죄로 여겨라. 누구의 사정도 내 사정으로 여겨라.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겨라. 남편이 있는 사람은 남편을 하나님처럼 섬겨라. 부인이 있는 사람은 부인을 하나님처럼 섬겨라. 그렇게만 살면 네 몸이 내 몸이고 내 몸이 네 몸이고 하니까 하나가 될까, 둘이 될까? 하나가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나라는 의식이 죽을까, 안 죽을까? 나라는 의식이 죽어버려. 나라는 의식이 죽어야 성령으로 거듭나는 거야. 그래야 하나님 돼. 그게 하나님 되는 비결이야. 그래서 일하기 싫으면 일을 열심히 해라. 하나님에게 기울이려는 마음이 없으면 기울여라. 반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활 안하면 영생하고는 거리가 멀어. 그런 생활 안 하려면 아예 영생 얻을 생각하지 말어. 아시겠어요?
  영생 얻으려면 이제그대로 반대생활해야 돼. 반대생활하지 않고는 절대로 영생 못 얻어. 내가 또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지마는 아까 여러분들에게 일러준 그 기도문을 매일과 같이 시간만 나면 그 기도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기도를 해야죠? 그래서 격암유록에도 승리자 정도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기도를 쉬지 않고 하고 있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바로 정도령을 따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만 그래야만 마귀가 여러분들을 점령을 못하고 여러분들을 미혹하지도 못하고 그러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기도를 열심히 해요. 초초로 누구를 바라보면서? 초초로 주님을 바라보면서 이제 기도를 열심히 하면 누가 마귀를 죽여줄까? 하나님이 마귀를 죽여주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마귀 죽이는 천군 천사예요. 천군 천사가 뭐 날아 댕기는 천사가 아니야. 바로 오늘날 승리제단식구들이 천군 천사예요. 아시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여러분들이 이제 그대로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이 접근해서 얘기하려고 하면 상대를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상대를 하는 자체가 벌써 진거야. 벌써 마귀한테 점령당한 거예요. 상대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마귀를 접촉하고 상대하는 사람은 그 제단에서 제명하게 되어 있어요. 한 번만 상대해도 제명이에요. 이 제단 나온다는 이 자체가 보통 비싼 게 아니죠? 이건 억천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가 없는 거야. 이 제단 나올 수 있는 그 권리와 입장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어요. 영생의 길이기 때문에.
* 2000년 8월 27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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