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의 약속, 남북통일

트럼프와 김정은의 판문점 만남은 그야말로 깜짝 회담이다. 이날은 무덥겠다는 기상예보와 다르게 가을 날씨처럼 선선하여 만남을 도왔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 남과 북으로 나누는 비무장지대 위에 있는 판문점, 66년전 정전협정을 체결했던 바로 그곳에서 미국을 철천지 원수라 부르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을 한때는 악의 축이라고 부르던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가 평화의 악수를 교환했다.

트위터로 시작해 역사적인 DMZ 만남이 이뤄진 것은 정상적인 외교 루트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두 지도자의 현실적인 이해관계, 즉 트럼프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를 전해 들었지만 직접 만나 확인하고 싶었고, 김 위원장도 미국이 계속 대화를 진전시키려는 생각이 있는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판단하고 싶었을 것이지만 이런 번개미팅은 참으로 누가 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남북통일 공약하신 구세주

만천하에 이미 수없이 천명되었듯이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당신을 전지전능한 구세주로 믿어주지 않는 인생들을 향해 5대 공약을 제시하면서 그 5대공약을 완벽하게 실천하여 당신이 전지전능한 구세주임을 입증하셨다. 오늘 이 글에서 부각하고 싶은 것은 5대공약 중 남북전쟁을 못 일어나게 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실천되었는지 하는 점이다.

첫째, 조희성님은 1980년 북한의 남침 계획을 무산시켰다.
1979년 10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규의 총탄을 맞고 서거하자 ‘서울의 봄’이 오면서 정국은 혼란 속에 빠졌다. 이런 혼란을 틈타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은 정권을 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광주를 비롯한 전국에 시위가 계속되었다. 이때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지시로 비행기 500대를 띄워 남침을 노렸지만 김일성의 최후 공격 명령이 통신장애로 불발하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남북전쟁을 막기 위해 통신장애를 일으킨 것이다.

두번째, 조희성님은 공산주의를 말살시켜 남북전쟁의 씨앗을 없앴다.
조희성 구세주의 5대공약 중 가장 핵심적 공약은 바로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74년간 계속되면서 전 세계의 3분의 2 이상의 국가를 삼킨 이념이다. 좌우 이념대립은 언제라도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는 무서운 대결장이었다. 따라서 공산주의를 없애지 않으면 인류 구원의 역사는 꿈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먼저 공산주의를 없앴던 것이다. 그 연장선 상에서 남북전쟁 또한 3차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될 수 있으므로 구세주 5대공약의 하나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세번째,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남북전쟁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남북한 유엔동시가입을 조종하였다. 북한은 유엔가입을 원하지 않다가 급작스런 변심을 하여 남한보다 앞서서 유엔가입신청을 하였고, 1991년 9월 18일 열린 제46차 유엔 총회에서 남북한이 각기 별개의 의석을 가진 회원국으로 유엔에 가입하게 되었다. 이는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국제 사회의 제재 및 압력을 받기 때문에 남북전쟁 발발을 어렵게 만든 국제정치적 제동조치라고 볼 수밖에 없다.

자신속 마귀와의 전투에서 승리가 우리의 목표

네번째, 남북관계가 화해의 무드로 바뀔 수 있게 되려면 북한 최고지도자와 대화 가능한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켰으나 김 전 대통령은 자신을 통일대통령으로 삼겠다는 조희성 구세주의 약속을 신뢰하지 않았다. 2000년 김대중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후 곧 남북 교류가 시작되어 통일의 기대감이 높았지만 후속조치들이 불발에 그치면서 끝났다. 노무현 전 대통령 또한 북한과 대화를 계속 추진하였지만 구세주의 구속과 보광으로 더 이상의 진전은 없이 보수 대통령들의 당선으로 이어져 대북 화해무드가 깨지게 되었다.

구세주께서는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노무현을 우리 편에 속한 사람이라고 설교하셨다. 노무현의 영원한 친구,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판문점 북미대화를 막후에서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교착상태에 빠졌던 북미 대화의 불씨를 되살리게 한 공로가 있다. 추후 남북한 및 북미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두고 봐야 되겠지만 우리 승리제단 식구들은 구세주께서 남북전쟁을 막고 통일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100% 믿고 있다.

승리제단은 정치적으로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 우리는 오직 자신 속에 있는 마귀와 씨워 이기는 것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 더 나아가 온 우주가 하늘나라로 변화되는 최선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용맹히 이겨나갈 뿐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구세주의 약속, 남북통일”의 2개의 댓글

    • 2019년 8월 26일 5:01 오후
      Permalink

      백경도 선생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남북통일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이기신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부디 신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영과 육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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