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는 신의 세계를 통달하여 아는 자입니다

 2007년 8월1일
죽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치가 맞지 않고 또 비논리적이면 그건 전부 거짓말이고 전부가 다 가짜가 되는 거죠?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는 성경 말씀도 있지만 불경에는 인과법칙론이 씌어 있습니다. 원인에 의해서 결과가 그대로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죽는 것은 영생과는 반대죠? 그래서 죽는 것은 영생의 하나님의 종교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죽는 종교는 종교로서의 가치가 없는 겁니다.

십계명을 강조하신 하나님

아담과 해와가 마귀에게 사로잡힘으로 말미암아 인간으로 변해서 오늘날 그 후손들이 60억이 넘는 많은 숫자로 퍼져 있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전부 하나님을 만들기 위해서 애를 쓰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모세를 통해서 십계명을 선포했죠? 그래서 모든 인간들이 십계명만 지키면 하나님이 될 줄로 알았던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지키는 것을 강조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인간들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러 성경 가운데 기록을 해놓은 겁니다. 신명기 14장 1절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니라’ 요한일서 3장 2절 ‘지금은 너희가 여호와의 자녀니라’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겁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디도서 1장 2절에 ‘영원전부터 영생을 약속하였나니라’ 요한일서 2장 25절 ‘영원전부터 영생을 약속하였음이라’ 하나님은 약속한 영생을 인간들이 지켰어요, 못지켰어요? 못지켰지요. 인간들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은 하나님의 자식인데 마귀에게 포로가 되어가지고 마귀 자식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마귀에게 포로가 돼버렸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면 하나님이 될 것을 믿었던 겁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 몸을 입고 직접 오심

그러나 하나님이 한 가지를 몰랐던 겁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입고 있으나 인간을 지배하는 영이 되는 나라는 의식이 마귀의 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은 착각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육천 년 동안 인간을 구원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는 가운데 인간 가운데 이긴자가 나와야 구세주가 되고, 구세주가 나와야 인간을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겁니다.

그리하여 육천 년 대에 와서 인간의 몸을 입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직접 이 세상에 온 겁니다. 인간의 몸을 입으니까 사람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왔으면 무엇인가 달랐을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되겠죠?

사실상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이사람은 너무너무 인간의 탈을 벗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 봤지만 되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실존체가 사람의 몸을 입고 하나님 노릇을 하려고 무던히 애를 써 봤지만 되지를 않았던 겁니다.

 집중력으로 마귀를 이겨

그래서 이사람이 마지막 밀실에서 연단받을 때에 마음의 투쟁을 하기 시작했던 겁니다. 처음에 밀실에 들어가니까 과거를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나 이사람이 그 말을 들었을 때에 사람이 되어가지고 어떻게 과거를 생각 안 할 수가 있을까? 이사람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는 거니까 무조건 순종을 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썼던 겁니다. 과거를 생각 안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봤지만 되지 않는 겁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겁니다. 사람이라는 건 누구든지 집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력을 가지고 힘든 노동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면 과거만 생각 안나는 게 아니라 다른 생각도 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밀실에서 넓은 포도나무 밭에 김이 많이 나있는 풀이 나와 있는 것을 일일이 뽑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삽을 가지고 풀이 나와 있는 땅을 전부 파가지고 엎었던 겁니다.

마귀의 약점은 인내력이 없는 것

그런데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람 몸을 입고 내려왔지만 역시 아무리 기대를 했고, 아무리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었기 때문에 보통 인간들하고는 다를 줄 알았는데 너무나 똑같은 겁니다. 사실은 이사람이 젊어서 자라는 과정을 솔직하게 다 말씀을 못한 겁니다. 참으로 이사람도 어려운 일을 부닥치면 견디기가 힘이 들었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실망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밀실에서 생활하는 가운데서 마귀를 이기는 비결, 마귀의 약점을 알았던 겁니다. 마귀는 집중력이 없습니다. 마귀는 참고 견디는 인내력이 없습니다. 욱하고 덤비는 기질은 있지만 마귀는 끝까지 견디고 참는 인내력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참고 견디는 인내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이긴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주는 겁니다. 끝까지 참고 견디기만 하세요. 설사 안 믿는 사람일지라도 죽어가는 그 순간에 포기만 하지 않고 계속해서 참고 견디면 마귀는 사람을 못 죽입니다. 그렇게 참고 견디는 사람을 결국은 죽일 수가 없습니다.

. 평상심, 마귀를 이기는 마음

이사람은 마귀의 성품을 잘 아는 겁니다. 마귀는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공갈을 잘 때리고 위협을 잘하는 영입니다. 위협을 주어서 겁을 먹게 하고, 위협을 줘서 정신을 못 차리고 쓰러질 때, 그때에 마귀가 목을 졸라서 죽이는 겁니다. 사람이 아주 태연자약한 자세로 겁이 없이 그대로 마귀와 더불어 싸울 때에 여유 만만한 마음을 가지고 대처하면 마귀는 겁이 나서 도망갑니다.

이사람은 어려서부터 마귀하고 여러 번 싸워본 경험자입니다. 심지어 마귀가 사람 모양을 하고 나타나는 겁니다. 하지만 이사람은 그 사람 모양을 하고 나타난 마귀를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대담하게 칼을 꽂았던 겁니다. 그 이튿날 새벽에 와서 보니까 사람 뼈다귀입니다. 그 뼈다귀가 사람 모양을 하고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것이 활 쏘는 과녁으로 변하는 겁니다. 이사람은 있는 기합을 다해서 달려들면서 칼을 꽂았던 겁니다. 이튿날 새벽에 가서 보니까 사람 뼈다귀에 이사람의 칼이 꽂혀 있었던 겁니다.

신의 세계에서 최고의 강한 영은 주님의 영

그러한 영의 싸움을 어려서부터 많이 했기 때문에 그것을 일일이 다 얘기하면 영의 세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이해도 안가고 재미도 없습니다.

이사람이 마귀하고 또 싸울 때는 마귀가 막 큰 칼을 휘두르고 이사람 가슴이 베어집니다. 그래서 이사람 가슴에서 피가 흐릅니다. 그렇게 칼로 이사람 가슴을 베어서 피가 흘러도 조금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이사람은 같이 칼질을 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마귀가 지고 맙니다. 그러한 경험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사람이 이긴자가 되기에 쉬었던 겁니다. 마귀의 성품도 알고, 마귀의 약점도 알고, 마귀가 인내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인내력이 있고, 대개 인간들이 마귀가 그와 같이 갖가지 얼굴을 하고, 갖가지 몸 모양을 하고 달려 덤비면 웬만한 사람은 까무러칩니다. 담력이 약한 사람은 다 까무러칩니다. 까무러치면 죽는 겁니다. 그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속해서 마귀와 더불어 싸우면 마귀는 결국은 지고야 마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는 세상 말이 있죠?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겁니다. 사람이라는 건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신과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사람이라는 건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은 마귀와 더불어 육박전을 한두 번 한 게 아닙니다. 수도 없이 했던 겁니다. 그래서 신의 세계에서는 조희성이라면 앞뒷발을 들 정도입니다. 조희성이라는 사람은 보통 강한 사람이 아니라고 신의 세계에서 소문이 나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사람을 이길 수가 없었던 겁니다.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말이 있었죠? 바로 이사람이 아마겟돈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겁니다. 아마겟돈 전쟁은 마귀 중에서 최고로 강한 대장마귀하고 싸운 겁니다. 그 대장마귀하고 이사람이 밀실에서 싸워서 그 대장마귀를 이긴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긴자라는 것이 뭐 조금 강해서 이긴자가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신의 세계에서 최고로 강한 신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감탄할 정도로 강한 존재입니다. 여기 서있는 구세주밖에는 이 신의 세계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