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 이슬은 마귀를 이기는 하나님의 영

‘나’를 위해서 살면 꼭 죽는다

썩은 피가 축적되어 점점 많아지면 썩은 피 속에서 병균이 발생됩니다. 병균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줄 알고 있는데, 의사들도 그렇게 알고 있지만 밖에서 사람 몸 안으로 들어오는 병균은 즉시 죽습니다. 왜냐하면 사람 몸이 덥기 때문에 살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썩은 핏속에서 발생된 병균이 점점 번식을 하게 되고 그러면 병이 점점 커져가지고 결국은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이지 외부에서 침투한 까닭이 아닙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모든 기관에는 세포가 있고 세포의 수명은 일정합니다. 제일 긴 세포는 29일 정도 삽니다. 29일 살고나서 죽어서 여러분이 목욕을 할 때 때가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욕심 때문에 죽는 거지 욕심만 없으면 사람이 죽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생을 얻으려면 욕심을 부리게 하는 주체영인 ‘나’라는 의식이 없어져야 합니다. 욕심 부린다는 것은 ‘나’라는 의식의 마음이 욕심을 부리는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에 의해서 나오는 마음이 욕심입니다. 아시겠어요? ‘나’를 기준해서 마음을 움직이면 그대로 피가 계속 썩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욕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어떤 물건을 갖고 싶은 것이 욕심인 줄만 알고 있는데 내가 안 되는 일을 되게끔 하려고 하는 마음을 먹는 것도 역시 욕심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하고 싶다’ ‘내가 저것을 하고 싶다’ 하는 것도 전부 욕심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와 같이 ‘나’라는 주체의식에 달려있는 마음은 전부 욕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계속해서 피가 썩는 것입니다. 썩은 피가 점점 많아지면 재생되는 세포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래서 주름살이 생기고 기력도 없어지고 저항력도 없어지니까 결국 병에 걸렸다 하면 이겨내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이 죽는 원인이 바로 피가 썩으면 썩은 피가 저항력이 없어져서 죽는 것이지 저항력만 있으면 안죽는 것입니다. ‘에이즈’라는 병은 저항력이 감퇴되는 병입니다. 에이즈에 걸렸다 하면 저항력이 감퇴돼서 결국은 죽는 것입니다. 사람이 저항력이 없어지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저항력을 키워주는 힘은 생명자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생명자는 웃음을 웃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소나무 밑에 가면 산소를 많이 호흡할 수 있다고 하지만 소나무 밑에 가지 않아도 매일 웃기만 웃으면 생명자가 발생합니다. 사람이 자꾸 웃으면 병이 낫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면 저항력이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자꾸 웃으면 암병이 낫는다는 말도 역시 저항력이 강화되기 때문에 암세포가 줄어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병이 낫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매일 웃어야 합니다. 웃으면 사람의 핏속에서 생명자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영생의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영생할 마음을 먹으면 영생

이 사람은 초창기부터 이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마음만 잘 먹으면 영생이예요. 마음만 바로 먹으면 죽을 수가 없고 병이 걸릴래야 걸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매일 웃으세요. 누가 보면 좀 미친 사람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매일 빙글 빙글 웃고 다니는 겁니다. 무엇이 좋아서 그렇게 웃느냐고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웃고 다녀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얼굴이 못생겨도 웃는 사람의 얼굴은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흉측하게 생긴 남자라도 웃고 있을 땐 그다지 보기싫진 않습니다. 웃음 속에 꽃이 피는 고로, 그래서 사람은 웃으면 생명자가 발생되어 점점 젊어지는 것입니다. 반면에 무엇인가 수심에 차 있는 사람, 항상 마음이 우울한 사람, 그런 사람은 조금씩 늙어지고 그러면서 허리도 꼬부라집니다. 꼬부라진 후에 펴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게 되어지지가 않습니다. 무리하게 펴려고 하면 뼈가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매일 웃으면 가슴이 펴집니다. 실지로 가슴이 펴지나 안 펴지나 웃어보세요. 매일 웃어야 여러분들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예배 보는 시간에도 웃으면서 예배를 보면 은혜를 많이 받게 돼 있습니다. 웃는 사람에게 은혜가 가는 거지 근심 걱정하는 사람한테는 은혜가 안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2시간 정도만 계속 웃으면 그 다음부터는 향취 냄새가 납니다. 왜냐하면 바로 감로이슬 성신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향취 냄새는 감로 이슬성신의 냄새입니다.

구세주의 몸은 이슬성신으로 뭉쳐진 몸으로 향취는 바로 이슬성신의 냄새

이 사람이 있는 사무실에 들어오면 늘 향취냄새가 나지요? 그것은 이 사람의 몸 자체가 감로 이슬성신으로 뭉쳐진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무실에만 들어와도 향취냄새가 진동합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죠. 열흘만 되면 꽃은 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 사무실의 꽃은 1년이 가도 지지를 않아요. 이상한 일이죠.
구세주라는 사람이 바로 영생체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죠. 영생체의 몸이 거기 앉아 있으니까 영생의 물질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그래서 꽃이 질 수가 없습니다. 왜 꽃이 지냐면 생명력이 다했기 때문에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세주 몸에서는 감로 이슬성신이 나오니까 그 생명의 물질이 전부 꽃에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구세주는 영생을 충분히 주고도 남는다는 걸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사람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이렇게 예배를 보면 죽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예배에 출석하라는 것입니다. 매일 나와야 안 죽지 빠지는 사람은 죽게 되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욕심 때문에 죽는다고 했는데 고집이 센 사람들은 빨리 죽습니다. 고집이 왜 센가 하면 욕심이 많기 때문에 고집이 센 것입니다. 그래서 고집이 센 사람이 오래 사는 걸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잠자다가 그냥 잠든 채로 뻣뻣하게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은 원인이 욕심을 부려서 피가 썩었기 때문에 썩은 피가 전부 굳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심장마비로 죽는 것입니다.
승리제단에서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를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데도 못 깨닫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저주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주를 받았으니까 분별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진에 감로 이슬이 찍혀 나오는 것이 곧 하나님이라는 증거

항상 사람이 웃어야 하지만 웃음이 안나오는데 어쩌나 하겠지면 마음이 웃는 단계에 이르면 얼굴이 환해집니다. 얼굴이 환해지는 이유가 어디 있는 줄 아세요? 웃으면 바로 엔돌핀이 나오면서 생명자가 생기는데 생명자의 물질은 빛의 물질입니다. 그래서 환해지는 것입니다.
소련에서 키를리언이라는 사람이 고주파를 이용해서 사람의 사진을 찍어봤더니 사람 몸에서 빛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빛의 이름을 ‘오오라’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오오라는 바로 생명의 빛입니다. 또 나뭇잎을 찍어 봤더니 거기서도 빛이 나왔습니다. 생명이 있는 나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으면 빛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빛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기 때문에 이 사람 입과 코와 눈에서 빛이 나오는 것은 이 사람이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빛이 안 나옵니다. 그런데 고주파 촬영기가 아니고 보통의 사진기에도 이렇게 크게 감로 이슬이 찍혀 나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증거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이 되는 방법을 소상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희생적인 마음,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생활을 해야 하나님이 된다는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적인 생활을 안 한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이 구세주가 되기까지 항상 희생적인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젊었을 때 이 사람은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공부를 무료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 가는 곳곳마다 학교를 세웠는데 누가 돈을 대줘서 학교를 세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람이 공부를 가르치면서 코피를 쏟는 것을 본 미군이 8군 사령관에게 건의를 해서 학교가 세워진 것입니다. 학교를 세울 때 그 지방 유지들이 학교를 이 사람 소유로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나는 돈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므로 이 학교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이 학교가 영원히 존립하려면 나라에 바쳐야 된다’고 주장하여 공립학교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사람은 욕심이 없이 세상을 살았기 때문에 의인이 되고 구세주가 된 것이지 욕심이 있었다면 이 사람이 절대로 구세주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 욕심이 있으면 절대로 영생이 안 되니까 욕심이 있는 사람은 포기하세요. 제단에 백번 나오고 천 번 나와 봐야 죽어요. 욕심 있는 사람은 꼭 죽게 돼 있어요. 욕심이 없어야 영생을 쟁취할 수 있는 거지 욕심이 있으면 절대로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감로는 구세주의 영이며 마귀를 이기는 하나님의 신이므로 욕심이 없으면 감로가 임합니다. 구세주가 바라보기만 해도 감로가 임하여 마귀가 멸합니다. 격암유록에는 “이견기타파멸마(利見機打破滅魔)“ 라고 했는데 ‘바라보는 순간 마귀가 박멸소탕 된다’는 말이니 구세주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구세주는 청소부와 같습니다. 똥구덩이와 같은 죄를 다 담당해서 없애버리는 사명자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예배를 보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가서 안 믿는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면 오염이 되는데 그 오염된 마귀가 제거되지 않으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예배를 보면 그 마귀를 깨끗하게 없애주는 것이므로 매일 예배를 보는 일을 소홀히 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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