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는 생미륵불의 증표

생미륵불은 성경상의 구세주(이긴자)요 격암유록의 정도령이다
◇ 죽음 다음에 엄청난 고통을 당한다
  “오늘날 이 세상에 종교도 없었다. 또 학문도 없었다”라는 말씀을 이사람이 했는데 아무런 종교의 정의도 말 안하고 학문의 정의도 말 안하고 그런 말을 하면 이치가 맞지 않죠? 종교라는 것은 우선 영생이 이루어져야만 종교의 존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지 않고 영생을 해야 그것이 종교이지 영생을 하지 못한다면 그 종교의 존재 의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죽기를 싫어하죠? 죽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이 세상이 하도 고통스러우니까 고통을 잊기 위해서 죽어버리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죽음 다음에 오는 고통을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천당이 지옥이고, 지옥이 천당이다”라는 말을 했죠? 어떻게 보면 궤변 같고 어떻게 보면 거짓말 같기도 하지만 종교의 정의를 모르는 사람은 이러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천당이 지옥이고, 지옥이 천당이라는 말을 여기서나 듣지 다른 데에서 들을 수 있는 말이 못 됩니다.사람이 조금만 고통스러워도 짜증을 내기도 하는데 그것은 고통이 아니에요. 죽음 다음에 오는 고통은 말로 형언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마귀의 영이 당하는 그 고통은 인간의 말로 표현이 될 수가 없어요. 죽는 순간 무엇이 되느냐! 마귀가 되는 거예요.구세주라는 게 아무나 구세주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구세주가 될 자격이 없어요. 하나님이나 구세주가 될 자격이 있다고 성경에는 씌어 있어요. 이사야서 43장 11절과 이사야서 63장에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말씀이 씌어 있어요.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구세주지 인간에게 영생을 못 주는 것은 구세주가 아니에요.
  ◇ 영은 생명이고, 혼은 나라는 의식이다
  영생의 속성이 하나님의 신이고 사망의 속성이 마귀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고 있는 사람 속의 양심이 하나님의 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영이에요. 생명자체가 바로 영이에요, 나라는 의식이 바로 영혼에 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의식이 혼이고 그리고 또 생명자체가 영입니다. 종교의 근본인 영혼 문제를 모르고 있으면서 종교를 운운하고 있는 것은 바로 사이비 종교예요.오늘날 이 세상에 사이비 종교는 많이 범람해 있어요. 왜 그러느냐하면 사람 자체가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영이 바로 양심인데,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의 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자체가 마귀의 형상을 입은 거예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종교를 운운하고 있으니 참말로 우습죠. 그래서 오늘날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떠나간다는 그런 개소리를 믿고 죽어서 좋은 데 가는 줄 알고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 불쌍해요.육체가 무엇이냐? 바로 육체가 영이에요.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다 신이라고 했죠? 물질 자체가 신이에요. 신이 따로 있고 물질 자체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영육분리설을 논하는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들로서 자기 생각대로 조작을 해서 생각하고 그들의 학설이 세상에서 범람하고 있는 거예요.
  ◇ 모세가 이슬만나를 내리게 한 것처럼 이슬을 부어주는 구세주가 나온다
  그래서 이 세상을 바로 잡으려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을 하나님으로 회복하려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쓰고 이 세상에 온 거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하면 하나님이나 이슬성신이 내리지, 사람은 못 내리게 되어 있어요. 사람이 이슬성신 내린 적이 있어요? 육천 년 인류 역사에 그 비슷한 것을 내린 사람이 있는데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에 모세라는 사람이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광야로 이끌고 나왔을 때에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파서 아우성치기를 “모세야 우리를 애굽으로 돌려보내 달라.
  애굽에서는 잘 먹고 잘 살 수 있고 편안히 있었는데 여기까지 끌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배고파서 죽겠다”고 하면서 모세를 원망을 했어요. 그 당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끌고 나왔는데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을 하니까 모세가 하나님 앞에 이 백성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옵소서. 이 백성들이 굶어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며 원망하고 있으니 이 백성들에게 먹을 양식을 주시옵소서. 이제 그대로 고기가 또 먹고 싶다고 하니 고기도 먹게 해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죠?
  모세가 기도를 하니까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렸던 거죠? 하늘에서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리니까 그 만나를 집집마다 삼태기로 퍼가서 그 만나를 일 년도 아니고 40년 동안 그 만나를 먹고 살았어요.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요. 또 고기가 먹고 싶다고 그러니까 메추라기가 날아오게 해가지고 앉게 해서 그 고기를 먹게 했죠? 이와 같이 모세가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려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여 살렸던 거예요.
  그러고 나서 모세가 마지막에 하는 말이 사도행전 3장 22절에 기록되어 있어요. 장차 나와 같은 선지자가 이 세상에 나타날 것이다. 선지자는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준 모세죠? 그러니까 나와 같은 선지자는 구세주를 말하는 거죠? 나와 같은 선지자가 나타나는데 이 선지가 나타나면 이 선지자의 말을 들어라.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반드시 멸망을 당하리라는 말씀이 사도행전 3장 22절에 씌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리는, 이슬과 같은 성령을 내리는 구세주가 나온다는 것을 모세가 벌써 수천 년 전에 예언을 했던 거죠? 그 예언하는 말씀을 성경에다가 기록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슬과 같은 이슬성신을 내리는 자가 구세주이지, 이슬성신을 못 내리면 구세주가 아니에요. 이것이 성경에만 씌어 있는 것이 아니고 이슬성신 내리는 사람이 생미륵불이라고 불경 열반경에가 씌어 있죠? 그 열반경에 이슬을 내리는 자가 해탈한 자라고 했어요. 해탈 자가 생미륵불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미륵불이 나오면 이슬성신을 내린다. 그 감로 이슬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 고 하는 말씀이 씌어 있어요. 그것이 격암유록에도 감로 이슬성신을 내리는 자가 정도령이요, 이 감로 이슬성신 내리는 자가 정도령이면서 구세주요, 또 구세주이면서 감로이슬을 내리는 사람이 백보좌 심판자라고 격암유록 승운론에 씌어 있어요.  이와 같이 여러 책자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불경에도 씌어 있고, 격암유록에도 씌어 있고, 성경에는 호세아서 14장 5절에도 씌어 있고, 이사야서 26장 19절에도 씌어 있어요. 이 이슬성신이 주의 빛나는 이슬이니 땅에서 죽음을 내어 주리라고 하는 말씀은 이슬이 내리면 안 죽는다는 거예요.  
  ◇ 이슬성신 내리는 사람을 따라야 구원이다
  이슬성신이 죽지 않는 물질이면서 하나님의 신이에요. 하나님의 신이 바로 생명과일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신이 이슬이 되어 내린다 하는 말씀을 했던 거예요. 오늘날 이슬성신 내리는 것을 보고 한눈을 판다면 그 사람은 멍텅구리예요. 육천 년 인류 역사이래 이슬성신 내리는 사람이 없었어요. 이슬성신 내리면 모세가 말했듯이 그 사람의 말씀을 따르면 구원이요, 그 사람의 말씀을 행하지 않고 말 안 들으면 멸망을 당한다고 확실하게 쓰여 있어요.
  이미 지금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말해놓은 거예요. 그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도 오늘날 이슬성신 내리는 것을 보통으로 여긴다면 가치 기준이 없는 그런 사람이죠? 사람은 가치 기준이 똑바로 확립되어야 세상을 똑바로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쪽에서 유혹하면 이쪽으로 기울어지고 저쪽에서 유혹하면 저쪽으로 기울어지고 이랬다저랬다 갈지자로 술 먹은 사람처럼 왔다갔다 하다가 세상을 하직하고 말아요.
  올바른 가치 기준이 확립되어야 합니다.사람마다 본능적으로 죽기를 싫어해요. 인류의 조상이 바로 영원무궁토록 살아본 경험자의 피가 후손인 사람 속에 흐르고 있는 까닭이에요. 하나님의 피가 사람 속에 흐르고 있기 때문에 죽기 싫어하는 거예요. 죽지 않는 경험을 해본 피가 사람 속에 흐르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2000년 9월 10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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