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甘露의 실체를 밝힌다

오라와 다른 빛으로 영생의 필수물질

감로 또는 감로수는 불교인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용어이다. 청법가에도 감로의 법을 설해달라고 하는가 하면, 부처님 전에 찻물공양을 올릴 때 그 찻물을 감로수라고 한다. 열반경에서 감로라는 단어를 찾으면 셀 수 없을 정도로 수없이 나온다.

중국어 성경 ‘이슬: 甘露’로 표기

이렇게 중요한 감로가 불경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경전에도 나온다. 성경에도 감로수가 있다. ‘이슬’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이슬을 중국어성경을 보면 ‘감로’라고 번역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그림 참조; 빨간 색으로 표시한 부분


또한 노자의 도덕경에도 나오고, 격암유록에도 나온다. 먼저 도덕경 32장에 나와있는 내용을 보자. “候王 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以降甘露民莫之令以自均” 능히 도를 지키는 군주가 나서면 만물이 스스로 손님이 되어 찾아들어 천지가 서로 화합하여 감로를 내릴 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 말씀에 고르게 된다

그 다음에는 격암유록 해인가 나와 있는 것을 보자. “秦皇漢武求下 不老草不死藥 어데잇소 虹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火雨露三豊海印이라. ”
강증산 선생이 지으신 중화경 88장에도 나온다. “佛日出時에 降法雨露강법우로 世間眼目이 今玆始開라 有緣者皆悉聞知하리라 好道遷佛하여 佛成人事하리라”

감로: 불사약

네이버 백과사전에 감로가 어떻게 정의되어 있는가 한번 보자. [네이버 지식백과] 감로 [甘露]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고대 인도, 중국에서 전승되는 영약. 인도에서는 원래 산스크리트어의 아므리타로 〈죽지 않는다〉를 의미하는 말이었는데, 인도 최고의 고전 『리그 베다』에서는 뜻이 바뀌어서 불사가 되는 것, 신을 의미하고, 거기에서 신들의 음식물이나 음료도 의미하게 되었다. 따라서 본래 어떤 것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고대 인도의 전승에서는 가끔 소마 주(소마라는 식물에서 만든 음료, 술로 신에게 바친다)와 동일시 되며, 꿀과 같이 달고, 만명의 약이라고 한다. 한문 불전에서는 감로라고 번역되어서 도리천에서 내리는 비, 단액으로 사람의 고통을 치료하고, 장생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또한 〈불사〉라는 의미에서 영원의 생명을 가진 불(佛)의 가르침, 또는 불(佛)의 가르침에 의한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내기도 하였다. 또한 밀교 경전에서 아미타불의 아미타는 amrta의 속어형이라고 해석하고, 아미타불과 감로를 동일시하고 있다.”
굉장히 복잡하게 쓰여 있지만 한 마디로 말하면 불사약(不死藥)이라는 말이다.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도 이름만 다르지 감로와 동일한 의미의 술어가 많이 있다. 회춘의 샘(Foutain of youth), 철학자의 돌(philosopher’s stone), 생명의 묘약(elixir of life), 생명물(Water of Life) 등이다.

감로실체 최초로 밝힌 분은?

문헌상으로만 나오는 감로의 실체를 처음으로 밝힌 분이 있다. 승리제단의 조희성 님이다. 그분이 강론할 때 감로가 나온다고 한다. 감로는 카메라에 촬영됨으로써 그 실체를 드러낸다.
감로의 특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감로는 광선이다. 그런데 세상의 광선은 직선으로 움직이지만 감로의 광선은 곡선으로 움직인다. 둘째, 광선이지만 맛과 향이 있다. 태양빛이 맛과 향이 있나요? 없다. 그런데 감로의 광선은 맛과 향이 있다. 단맛과 백합화꽃 향기가 난다. 셋째, 감로사진을 승리제단에서는 수천 수만 장을 보관하고 있다. 감로의 실체를 궁금하게 여긴 많은 분들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이렇게 많은 것을 조작한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그들은 불신의 시대에 찌들은 불쌍한 사람들이다.

끝으로 감로가 오라(Aura: 생체에너지)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오라는 고주파촬영기에 의해서 찍힌 것이다. 그러니까 일반 카메라에는 포착이 안 되며 주파수가 높은 카메라로만 찍을 수 있다. 오라는 옛날 소련의 키를리언이라고 하는 사진기자가 우연히 발견했다고 한다.
하지만 감로도 오라와 같은 종류라고 봐야 하지만 매우 강한 빛이기 때문에 일반 카메라에도 찍히게 된다. 감로는 건강과 행복, 그리고 불로장생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물질임을 알고 승리제단에 와서 감로를 받아 먹어야 할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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