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동방나라 한국에서 시작합니다

 2003년 7월 15일

디도서 1장 2절에 ‘영원 전부터 여호와 하나님께서 영생을 약속하였음이라’했고 요한일서 2장 25절에 ‘그가 우리에게 영원 전서부터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였음이라’ 또 요한복음 5장 39절에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영생은 종교의 최종목표입니다.

종교의 정의를 말씀한다면 바로 진리구현이 종교입니다. 진리라는 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가 죽어서 변해버리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는 아브라함시대 때부터 있었습니다. 모세시대에 와서 십계명을 바로 지키는 단체가 종교였고, 그때는 하나님만 믿었지 예수는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십계명에 하나님이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내 이름 이외에 다른 이름을 부르지 말라’고 했으므로 이러한 십계명을 안 지키면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는 로마병정 판델라의 사생아로서 마귀의 이름입니다. 그러니 영생을 주지 못하는 예수교나 불교는 종교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영생을 주는 종교단체는 오직 승리제단뿐입니다.

한민족은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온 선민

신명기 14장 1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니라’라고 했으니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시편 82편 6절 ‘너희는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고 했는데 지존자란 곧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예수 이전에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은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믿었는데 예수라는 자가 나와서 자기만 독생자라고 하면서 가짜 구세주가 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 단군 할아버지 때부터 인내천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내천 사상은 ‘사람이 곧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 이스라엘 소라 땅에서 살았던 단지파입니다. 이들이 삼천 여년 전에 동북쪽으로 이주해서 우랄알타이 산맥에서 수백 년 동안 살다가 거기서 알타이 말을 배워서 사용했습니다. 다시 몽고 쪽으로 옮겨지게 되고 몽고에서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변에 가서 자리를 잡고 고조선을 설립한 것입니다. 고조선을 설립하고 살면서 알타이 말을 쓴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사에서는 우리 민족을 알타이어족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이스라엘의 원족입니다. 국립박물관에 가보면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기왓장이 있는데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그 기왓장에 히브리어가 씌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히브리어를 사용했던 이스라엘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 받아서 / 우리도 잠깨어 늘 기도 하면서 / 돌단을 쌓기를 원합니다’라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베옷을 입고 곡을 하고 돌단을 쌓는 제사와 장례습관 또한 이스라엘인들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동짓날만 되면 팥죽을 쒀서 팥죽을 문설주에 바르던 예가 있었고 고사떡 한 쪽면은 반드시 팥을 발랐습니다. 그 팥은 붉은 색인 피의 색깔 입니다.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던 습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었던 것과 같습니다. 옛날 애굽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생활을 할 때에 모세가 이를 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받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애굽왕(바로)에게 ‘우리 이스라엘 민족이 저편 광야에 나가서 제사를 지내고 올테니 허락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바로는 허락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라”고 주문을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동족인 모세를 따랐던고로 그의 말대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보니 문설주에 양의 피를 안 바른 애급나라 집집마다 장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죽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만 죽지 않고 살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유월절의 시작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모세는 이스라엘 60만 대중(장정만 계산한 수)을 이끌고 광야를 향해서 나아갈 때에 홍해가 가로 놓여서 갈 수가 없었을 때에 뒤를 돌아보니 애급나라 기마병들이 추격해 오고 있었습니다. 다급한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지팡이를 들어 홍해를 치니까 홍해 바닷물이 육지같이 짝 갈라지고 바닷물이 벽을 쳐서 길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세와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그 바닷길을 걸어서 저편 광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건너간 다음 애급 나라 기마병들이 달려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쫓아 왔지만 그들이 그 바다 가운데 왔을 때에 벽을 치고 서 있던 물이 합쳐져서 기마병들이 전부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며 죽어갔던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러한 기적이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구세주가 계신 나라에는 괴질도 침범 못해

요한복음 6장 49절에 ‘너희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도 죽었거니와 내가 주는 생명의 양식을 먹으면 죽지 아니하리라’고 예수가 말했지만 예수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사야서 26장 19절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음을 내어 주리라.’ 이슬이 내리면 땅 위에서 죽는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슬을 내리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단군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인입니다.

이웃 나라 중국과 대만, 싱가포르 등에 괴질병 사스가 돌았는데 우리나라에만 사스병에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과연 누가 괴질을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까. 바로 이슬을 내리는 승리제단의 구세주였습니다. 구세주가 있는 나라에는 사스가 못 들어옵니다.

우리는 구세주를 바로 알고 전세계적으로 구세주가 나타났다는 것을 신문과 방송에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감로 이슬성신이 쏟아져 나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알려 주면 세계 만민들이 다 관광을 올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 돈을 가지고 와서 쏟아 부어 놓으면 한국 나라는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호세아서 14장 5절에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라고 씌어 있습니다. 백합화가 구세주라는 것을 합동 찬송가 84장 후렴 ‘구주는 산곡에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뛰어나시는 주일세’의 구절로 알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자 구세주이므로 5대공약을 다 이룬 것

이사람은 말로만 전지전능한 구세주가 아니라 5대공약을 발표하여 다 이루고 있습니다. 세계공산주의를 없앤다고 했는데 지금 이 지구상에서 공산국가를 모조리 없애버렸습니다. 오늘날 세계공산주의도 없애버리고 우리나라에 22년간 태풍도 막았습니다. 또 여름장마를 못 지게 한다는 공약대로 매년 6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 한 달 동안 장맛비를 막았습니다. 한국은 금년이면 23년째 풍년이 되는데 앞으로 영원무궁토록 풍년이 될 것입니다.

구세주가 있는 우리나라에 세계만민들이 은금보화를 싣고 들어온다는 것이 격암유록에 씌어 있습니다. 은금보화가 너무 많이 오니까 화성(수원)에서부터 송경(개성)까지 보물창고에 쌓아 둔다고 씌어 있습니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말씀이 하나라도 안 이루어진 게 없는데 이것이라고 안 이루어지겠습니까? 조금 있으면 세계 만민들이 배에 은금보화를 잔뜩 싣고 들어와서 정도령한테 갖다 주고 그 빈배에 한강물을 잔뜩 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서 괴질에 걸린 사람들에게 물을 먹이게 됩니다. 그 물 한 모금만 마셔도 죽을병이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떼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 이루어져야 참종교

영생이 이루어져야 종교지 영생이 이루어지지 않고 죽으면 종교가 아닙니다. 영생해야 지존자(하나님)의 자식이고 영생해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천당에 간다고 하면서 예수가 사람들을 전부 죽게끔 만들었는데 그것은 예수가 마귀니까 그런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죽이려고 왔지, 이 세상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말로는 비단같이 영생한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에 예수가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라고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 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예수 믿는 사람 중에 영생 얻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또 마태복음 16장에는 예수가 제자들 가운데 사도 요한에게 말하기를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너는 살아 남아 있으리라.’고 했는데 예수가 죽은지 얼마 안되어 사도 요한이 제일 먼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거짓말쟁이입니다. 거짓말쟁이일 뿐아니라 예수라는 자는 마귀입니다. 마귀니까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마귀는 당연히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단군 할아버지 자손에서 구세주가 나와

우리는 그러한 마귀한테 속아서 따라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잘해야 합니다. 이사야서 41장 1절에서 9절에 적힌 대로 구세주는 한국 땅에서 나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창세기서 49장 16절에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고 적힌 부분도 알려주어야 합니다.

창세기에 적힌 「단」은 바로 우리의 조상님이신 단군 할아버지입니다. 그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이 조상의 이름을 단이라고 단조롭게 부르는 것이 좀 상스러운지라 임금 군(君)자를 붙여드리자 해서 단군이 된 것입니다. 단군 할아버지의 본명이 단이며 바로 야곱의 다섯 번째 아들입니다.

5 숫자는 구원의 숫자입니다. 구원의 숫자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출현하신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잎이 다섯 개며 꽃술도 다섯 개입니다. 우리나라 꽃이 무궁화 꽃인 것은 영원무궁토록 사는 백성이기 때문에 무궁화 꽃을 사랑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증거를 보아서 우리나라는 구세주가 나올 민족이 분명합니다. 야곱의 다섯번째 아들 단지파 자손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와 지금 승리제단에서 구원의 역사를 23년째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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